건강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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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 민 이메일
등록일 20/11/17 처리현황 상담신청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든 내 피해사실을 알리겠습니다.

그런식으로 진료하나요 경희대 치과는?

2-3달 진료 받았습니다. 당뇨두 있구요.. 치아상태도 별로 좋지 않습니다.

일부러 20년 흡연도 금연했구요 치과 치료를 위해서.

해당 진료의사가 문제인것인지 교수님 한분도 태도는 똑같았지만..

어디에 불편사항을 올려야 하는지 아직 찾지 못하여 이렇게 항의 드립니다.

처음 치아를 뽑고 인플란트를 하려갔지만 당뇨수치때문에 다른방향으로 치료를 바꿨습니다.

뽑으려는 치아의 반대쪽이빨도 한개가 발치된 상태여서. 인플란트도 선택사항이 되지않아 브릿지를

선택했습니다. 그 한가지 진료가 끝나지도 않은 당시 해당의료진은 또다른치료를 하려 급급하였고,

나는 우선 치료가 한가지라도 되야 밥을 먹지 않겟냐..항의 했고, 브릿지 치료에 우선 집중하여 진료

하였습니다. 이빨을 깍고 다듬으면, 신경치료를 해야 할수 있다고 고지받았고, 그런줄 알았습니다.

신경치료과로 이전후 당시 너무 아파서 하는 나에게 신경치료과 의료진은 신경치료할 상태가 아니다.

라고 말씀하셨고, 잇몸치료를 권장하여 예약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 후 하루 이틀이 지난후

임시치아가 빠졌고, (과자섭취중) 바로 그다음날 치과로 연락하여.. 문의후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해당 의료진이 바쁘관계로 다른의료진이 잠시 진료해도 되겠냐는 질문에 나는 괜찮다고 답변했고,

다른 진료진이 빠지고 부러진 임시치아를 수리하고 치아를 더 깍아내며, 진료해주었습니다.

걱정반 기대반으로 집으로 돌아와 저녁 7시 8시쯤 무의식적으로 차가운 커피를 마시는 과정에..

정말 시리고 아팟던 이빨이 단 1의 통증도 사라진채 너무도 편안한 상태로 호전되었습니다.

나는 기뻣고, 그다음날 바로 치과에 연락하여,, 해당 의료진으로 교체를 신청하였습니다.

연락없음( 문제1. 당일, 그다음날또한 연락없음 )

한 3일째 되었나 기존 치료했던 전공의가 연락이 왓습니다.

전공의 : 의료진 교체를 왜 원하십니까?

나 : 그분이 저와 잘맞는거 같다 그리고 그분이 시간여유가 더 많아보이고 지금 의료진이 너무

바쁘신거 같다 교체을 원합니다.

전공의 : 퇴사예정이라 그부분은 힘든 부분입니다. 거의 치료가 완료 되엇으니 그냥 그대로 치료

하시죠..

나 : 기분은 솔직히 별로 였지만, 어차피 이제 아프지도 않은 상태여서(해당당시) 그냥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말햇습니다. 이제 아프지도 않다 단 1도 아프지 않다. 시간도 많이 소요 되었고(한달)

그래도 본뜨고 임시치아 말고 장기치아로 해도 될꺼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잇몸치료 신경치료

다음달 다다음달 예약된거 전부 취소 해주세요..어차피 이번이빨 치료 끝나면, 당뇨수치떨어지기

전까지 특별히 치료두 없구요. 라고 전달한구 해당의사도 그렇게 하자고 대화후 통화를 종료

하였습니다.

다음 예약날 치과에 가서 마지막 본을 뜨고, 다시 임시치아를 삽입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마치가 풀리고, 너무 아프고 불편하여, 단한번도 해당 이빨로 정상적으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원래대로 이빨이 아파진겁니다.

나는 생각했습니다. 조금 더 다듬으면서 깍아서 그렇겠지 어차피 본치아 넣을때 안아프면 되니

기다려보자 했습니다.

마지막 본을 뜨고 다시 임시치아를 해당 의사에게 다시 삽입 받은지 몇일 지나지도 않아

또다시 빠졌고, 나는 그다음날 또 전화를 걸어 의료진 교체와 조치를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그날이 토요일인지도 몰랐고, 카운터에서 해당의료진 말고 다른의사는 지금 치료해줄수

없다라는 통보를 하였고, 우선 기다려야하는데 기다리시겠냐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는 기다리겠다고 하고 기다렸고, 결국 그누구도 연락을 주지 않았습니다.(문제2. 의료진의태도)

주말동안 거의 제대로 먹지도 양치도 못한채.. 월요일 까지 기다려야만 했고, 월??도 전화가 오지 않았고, 어떠한 조치또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나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났고, 정말 싸우고 싶은 생각까지 들어서 한번 언제 전화 오는지 기다려

볼까도 고민했습니다. 그건 나만의 손해라고 생각하고 오후에 연락없이 빠진 임시치아를 들고

다시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카운터에 진료 카드를 제출후 확인해달라고 요청하였고, 카운터 역시 어떠한 메모도 없었던 것인지

어디 질료하러 오셨는지, 예약하셨는지 오히려 저에게 되물었습니다.

이게 현재 경희대 치과 병원 프로세스 입니다.

30분에서 1시간을 기다린뒤 기존 진료진이 저를 불렀고, 그대로 자기가 다시 진료 하면 안되냐고

저에게 요청하였습니다. 이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저는 왜 연락도 없이 내가 이시간까지 무작정 기다리다 참지못해 찾아와야 하고,

해당진료진이 다시 진료할 마음이 있고, 환자에 대한 책임감이 있다면, 미리전화 하고

연락해서 설명후 서로 상의하고 진료할 문제를 ..해당 진료진의 말은 메모를 하면 저녁에 본다.

저녁에 바빠서 못봤다 죄송하다.. 이걸 이빨빠진 환자가 이해해야 하는 사항입니까?

내가 그 의사에게 꼭 진료받아야 하는 무슨 특별한 사유가 잇습니까?

환자가 의사에게 만족하지 못했고, 해당의사가 계속하여 입으로만 진료하고, 책임감도 없고,

진료에 환자가 계속하여 고통을 호소하는 상황에서 환자는 계속 그 의료진에게 진료 받아야 합니까?

저는 항의 했고 교수인지 누군지로 의료진변경해 준다 하여 또다시 30분에서 1시간 대기 하였습니다.

저를 다시 불렀고 저는 자초지정을 다설명하였습니다.

교수의 의료진행 방향 : 임시치아가 잘빠지고 약하니 튼튼한 이빨로 신청하여 몇일 기다린후

그 치아로 교체하자.

나는 좋다고 말했고, 이제야 안심후 제대로 치료 받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던 중..

또다시 어이 없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분들도 전부 알다시피 저는 반대쪽 치아도 부러진 상태여서 제대로 음식을 섭취하기 힘든

상태입니다.

또다시 교수는 말합니다. 4-5일후에 그 튼튼한 임시치아가 나오니 그때 진료 받으시라고..

나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질문했습니다. 지금 이빨 없는 아픈상태로 그냥 집으로 가라는

말인가요?

교수는 그게 최선의 치료다라고 설명한후 나는 항의 하며 말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진료하세요? 이빨이 없고 부러진 치아를 우선 대체로 끼워두고 4-5후에

그치아가 도착하면 그때 교체하면 될 일을... 임시치아가 빠지기전에도 아팟지만 빠지고 시려서

양치도 제대로 못하는 환자를 그냥 집에 가라구요? 4-5일동안 이렇게 살라구요??

우선 다시깨지던 안깨지던 약한임시치아던 다시 덮어주고, 하루안에도 다시 깨질수 있다

조심하라고 고지하시는게 정상 아닐까요??

이런식으로 진료하고 치료하는 병원인가요?? 하고 저는 병원에 최종 본뜬 이빨 치료비를 환불 요구

했고, 지금까지 이빨이 없는 상태로 화가나 있는 환자입니다.

도대체 경희대학교 치과병원은 치료프로세스도 없습니까?

그냥 돈만 벌면 그만입니까??

제가 이빨치료하려 20년 된담배도 끊고, 불편한 생활를 개선하려 치료하려 갔을때..

치료비를 걱정해며, 경희대를 갔을까요?

그런식으로 다른 환자도 진료합니까 경희대는??

그리고 교수님은 그런식으로 학생들이나 진료진들에게 가르치나요??

이거 해당진료진도 문제지만.. 해당교수의가 왜 임시치아 다시 넣고, 몇일 뒤에 튼튼한 임시치아 오면

바꿔줘도 되는 일을 ..뭐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고 진료를 진행하려 했는지도 궁금하고,

참 동네 치과도 이런식으로 진료하고 치료하지 않습니다.

저는 다시는 그곳에 갈일이 없겠지만..내가 아는 지인이 그곳에 치과 치료하러 간다고 한다면..

제가 잘 설명하여 그지인분은 이런피해 당하지 않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욕이 안나온 것만으로도 참 내가 많이 참았구나 하며 집으로 돌아와 이렇게 건의드립니다.

제발 제가 아닌 다른사람이 이런피해를 받지 않도록, 개선 조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저같은 피해?지의 거짓이라도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3자 대면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