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담

  • 질환에 관한 궁금증을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의료진의 사정에 따라 답변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답변이 완료되면, 고객님께서 가입하신 메일로 '답변완료 메일'이 발송됩니다.
작성자 김 * 진 이메일
등록일 18/05/17 처리현황 상담신청
[너무 할 얘기를 두서없이 해 마지막에 글 요약해놨습니다. 고맙습니다.]

국민학교때 어금니를 스스로 빼다보니 모두 누운채로 나게 되었고 그로인해 국민학교 6학년때부터 음식물이 끼여 그때부터 구취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어린 나이였기에 구취로 인한 자괴감으로 아버지께 치과에 데려달라 했지만 당시에는 가난하기도 해서 갈 필요없다는 말씀에 그런가보다 했는데요... 성인이 될때까지 지속적으로 구취는 점점심해져만 갔고 도대체 입냄새의 원인을 찾지 못해 냄새가 날것 같게 느껴진 생 이 까지 빼버렸지만 당연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후 지속적으로 치과에 다니기도 했지만 개인 치과에서는 별다른 스케일링말고는 해주는 게 없어 괜찮구나, 스케일링하면 낫겠구나 했지만 하루하루 점점 구취는 심해져 결국 파리까지 달려드는 상황에 이르렀는데요..
그래서, 3년전에는 치주안쪽까지 잇몸치료를 한달간 받았는데요. 그때 30번 이상의 마취재를 맞고 치료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괜찮겠지 했는데 3년전 잇몸치료를 한 이후로 부터 3개월이 지나 이제는 앞에 잇몸이 아프더라구요... 당시 치료를 해줬던 치과에서는 별다른 얘기는 안해주고 잇몸치료해달라니 했을뿐이다는 뉘앙스로 몇달후에 검진하러 오십시오로 말한뿐 별다른 얘기는 안하더라구요.. 그로부터 현재 2년이 지났는데 그때부터 그게 원인인지 또는 원래 나빠질대로 나빠져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조금씩 앞에 잇몸이 지속적으로 시큰거리고 지글지글거리면서 얇아지고 있습니다.. 동산병원, 경북대치과병원, 이비인후과, 아산병원에 다 가봤지만
괜찮다는 입장일뿐 현재 잇몸이 아픈거에 대해서는 그렇게 느낄수 있고, 원래 잇몸이 얇게 태어난 사람이 있다라는 치과의사에 말에 당사자인 제가 1년전과 비교해 잇몸이 많이 얇아져있고 현재도 지속 반복적으로 잇몸이 얇아지고 있다고 통증을 말했으나 외관상 별 이상이 없다면 스케일링 외에는 그냥 하루하루 한달씩 치과에 오라는 말뿐입니다..
파티마에서는 침샘염과 후두쪽 임파선이 1년이상 부어있다고 소견으로 이건 이비인후과 선생님께서는 괜찮다며 이비인후과 약만 탔는데요.. 정말 사무실에 앉아있으면 그 즉시 주변사람들이 풋풋풋 소리내며 입냄새를 못참겠다며 버젓이 욕까지 할 정도라 정말 스트레스고 고민이 큽니다.. 입에서 말그대로 똥냄새가 나는데요.. 이제는 1시간간격으로 양치질을 해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고 앞니의 잇몸은 하루하루 계속 얇아지고있어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찾고싶습니다.
음식물이 잘 안넘어가 그럼 편도결석일 수 있으니 ct라도 찍어보자고 해 찍었는데 침샘염외에 인파선이 부은것 말고는 이비인후과에서는 별이상이 없다고 하던대요.. 실제 직접 내시경으로 목을 보지는 않아 여전히 이렇게 냄새가 심한데 목에 여전히 문제가 있지 않을까 짐작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양념된 음식이나 율무차를 삼킬때 목에 걸려서 안 내려갈때면 으레
다른 음식물을 먹거나 물을 마시면 ?I찮아지거나 때론 입안과 목이 너무 마를땐
목구멍이 협착이 일어나 너무 따가워 눈물이 날때면 목이 마치 갈라지는 통증이 와 물을 안마시면 심한 기침도 해서 목에서도 구취를 심하게 할 원인이 있지 않을까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대장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해서 아산병원에서 내시경을 받았는데요..
제 대장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늘어나 있다는 소견이었습니다..그리고 비뇨기과에서는 장기가 많이 굳어있다는데 이것도 구취가 나는 참고사항이 될수있을까요?
또, 먹어도 먹어도 허기를 느낍니다. 한날은 너무 배가 고파 배가 터질정도로 물을 마셨는데도 여전히 배가고프더라구요.. 배가 고플땐 식은땀이 나고 어지럽기까지 합니다. 또,
체한듯 소화가 잘 안돼 억지로 트럼을 해야 채기가 내려가고 음식냄새를 잘 맡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그게 구취가 이제 안난다고 착각을 했다니까요.. 한날은 아내가 김치냄새가 방안에 진동하는데 왜 안버렸냐고 말을 듣고나서야 김치가 방구석에 있었다는걸 알았는데요..

이렇다보니 업무에 신경도 못쓰겠고 누군가 5m근처에만 오더라도 코를 막고 피하니 정말 괴롭내요.. 입안이 바짝바짝 마르며 냄새는 심해져 암모니아 냄새가 양치하는 중에도 지속돼??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서로 얘기하는데도 그 공간에 입냄새가 퍼져 오히려 그 사람들끼리 서로 입냄새가 난다는걸로 오해할 정도니 방법이 없을까요?

<<<<<<<<<<<<<<<<<<<<<<<<<<<<<<< 요약 >>>>>>>>>>>>>>>>>>>>>>>>>>>>>>>>>>>>>>
[요약 -> 3년전 잇몸치료를 받았으나 2년전부터 앞니쪽에 잇몸이 계속 엷어지고 내려가는 현상이 조금씩 진행돼 현재는 입마름등을 동반해 구취가 상당히 심한상태로 구취만이라도 치료되기를 바라고 있어 잇몸치료를 받고싶습니다.]

증상: 아산병원 -> 대장이 많이 늘어나 있음
-> 후각기능이 많이 떨어져 있음
개인 비뇨기과 -> 장기아래쪽이 많이 굳어있음
경북대치과병원 -> 잇몸은 괜찮은 것 같다는 소견이나 구취가 심함
파티마병원 -> ct결과 침샘염이 1년이상 병변을 앓고 임파선이 부어있음
입마름이 심하고 역류성 식도염이 잇음
(1년간 치료중이나 호전되지 않고 있음)
동산병원 -> 별다른 소견을 발견할 수 없음
개인치과병원 -> 잇몸치료를 했으나 별다른 치료할 게 없음

개인증상: 개인치과병원에서 잇몸치료 직후 3개월이 지나서 부터 앞니쪽 잇몸이 계속 아프면서 얇아지고 있으나 치과의사들은 얇지만 사람마다 얇은 사람도 있다며 괜찮다는 입장만 내세움 -> 현재 주기적 반복적으로 지근지근거리며 얇아져 뿌리쪽이 투명하고 보일정도로 지난 1년보다 얇아진걸 확인이 인지하고 있을뿐더러 지난 2년째부터 입마름과 동시에 구취가 잇몸에서도 나는것으로 느끼고 있으나 원인이 풍치인지 짐작만 하고 있음
-> 치과의사들은 별다른 얘기를 해주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