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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 성 이메일
등록일 2014/12/26 처리현황 상담신청
저의 장모님께서 약 1년전 구강안에 심한 통증으로 병원을 여기저기 다니다 설암(혀 뿌리 안쪽) 4기A 판정을 받고 삼성서울병원에서 2014년 5월부터 방사선치료 및 항암표적제 치료를 받고 혀 뿌리의 암 덩어리는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2014년 1월부터 입이 열리지 않는 구강장애가 발생했고 방사선 치료후 8월부터 삼성병원에서 재활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열 처리요법과 마사지 처리가 대부분 이었습니다.
통증이 너무 심해서 물리치료를 강도높게 할수 없었고 생각보다 열리는 속도가 더디었습니다.

그후 PCT 검사에서 페에 초기암이 발견되어 다시 방사선 치료를 하였고 방사선 치료동안 물리치료를 중단하는 바람에 그동안 조금 열렸던 입도 다시 닺혔습니다. 가장 많이 열렸을때도
칫솔질이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삼성병원의 재활치료 의사진 상담에 의하면, 관절을 둘러싸고있는 근육은 문제가 없는데,
턱 관절 뼈가 쉽게 열리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환자분도 더이상 암치료보다는 개구장애 치료에 전념하고 싶어 하십니다. 근 1년 가까이 씹는 음식을 맘껏 못드시니 오래 살지 않더라도 입이나 좀 벌어져서 맛있는거 드시는게 소원 이라고 하십니다.

주변에서 치과대학병원이 다양한 턱관절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삼성서울병원의 열치료나 마사지외에 다른 치료방법이 가능한지요? 마침 지지난주에 "생로병사" 프로그램에서
턱관절치료 주제로 방송을 했는데 여러치료방법이 소개되었습니다.

삼성서울병원만 기대하기에는 솔직히 희망이 안보입니다.
장모님의 경우처럼 암 치료후의 턱관절 및 구강장애의 경우 보다 효율적인 다른방법의 치료가 가능한지요?
가능하시다면 방문코저 합니다.

현재 장모님의 상태는 76세이고 과거 65Kg 체중이 암 치료후 현재는 51Kg 이십니다. 아직 병원치료는 큰 문제없이 진행할수있는 건강상태 입니다. 현재는 알약만 겨우 넘길 정도 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장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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