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서비스


건강상담
상담 및 예약
작성자 장 * 숙 이메일
등록일 2013/04/17 처리현황 상담완료
저는 45세 여자입니다.
한달전 갑자가 어금니 4번째 (맨안쪽, 아래)가 흔들리면 매우 아프고 아주 많이 부어서 치과를 가서 엑스레이를 찍어서 잇몸을 확인한 결과 의사님 왈 "잇몸이 두다리를 모으고 있는 형상으로 잇몸관리가 안되어 매우 약화되어있고 태생시 부터 약간은 잇몸이 튼튼하지 않은 이였던것 같다"고 하시며 발치하는것이 낫겠다고 하고 저도 너무 아파서 발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서 한달간 잇몸치료를 꾸준히 받았고 다행히 다른 이들은 잇몸 상태가 그래도 양호한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당연히 임플란트를 해야한다고 생각했지만 발치후 한달간 지내어보니 어금니 하나 없는것으로는 사는데 별로 지장이 없더군요. 먹는데에도 별다른 지장은 없는데 임플란트시술비가 만만치 않은 금액이라서 안할수 잇다면 안하고 싶은데 의사님은 왈 " 안하고 그냥 지내면 윗 어금니에 무리가 가서 잇몸이 나빠져 잘못하면 윗니도 빼야하는 상황이 올수도 있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요새는 과잉진료도 많다는 얘기도 들어왓고 금액도 비싼데 "꼭 임플란트 시술을 해서 어금니 자리에 채워넣어야한 치아관리에 도움이 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자 강경리 교수 답변일 2013/04/22
장진숙님 안녕하세요.

보통 저작의 큰 부분을 담당하는 어금니는 맨 뒤의 어금니와 뒤에서 두 번째 어금니입니다. 어금니 중 하나를 발치 하셨기 때문에 저작력이 약화되실 수는 있으나 큰 어금니 하나가 있어서 아직까지는 저작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으실 것입니다. 그런데, 임플란트 치료를 받지 않으시면 발거한 치아와 맞물리는 치아(대합치)가 없어서 옆 치아보다 더 내려올 수 있습니다(정출). 이런 상태로 지내다가 나중에 임플란트 치료를 하시려면 정출된 치아로 인해 교합을 맞추기 위한 치료가 조금 더 복잡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대개의 경우 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빠진 치아는 수복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수정 목록

secured by
201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인터페이스 대상'
  1. 비급여진료안내
  2. 개인정보취급방침
  3. 이용약관
  4. 오시는 길